TV 드라마

이열음, 여리여리한 자태..치명적인 눈빛

입력 2021-09-28 16: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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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열음 인스타그램
이열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열음이 치명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이열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엎드려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열음은 사진과 함께 "안녕 여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열음은 엎드린 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열음은 여리여리한 자태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이열음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이열음의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이열음은 JTBC 새 금토드라마 ‘알고있지만’에서 남자 주인공 재언(송강)의 중학교 동창이자 전 여자친구인 윤설아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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