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슬기, 유튜버 남편 자랑 "생일날 명품 사준다고 난리"

입력 2021-09-28 06: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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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슬기가 생일을 맞아 남편 심리섭과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유했다.

28일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마지막 촬영 겸, 생일 기념으로~ 기분전환겸 커플 네일, 헤어 변신! 기분 정말 좋네용~! 명품 사준다고 난리 치는 신랑이 귀엽고 고마웠지만, 어쩝니까 ? ㅋㅋㅋ 저는 명품의 가치도 잘 모르는 방구석 게이머인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생일파티 #여보나명품가방말고풀강단도 #정천15강이필요해 #덕후아내를만족시키는법"이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남편과 달달한 데이트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현재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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