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샘해밍턴 아들 벤틀리, 수염 그리고 질색 "리틀 샘 되어버려, 더 싫어요"

입력 2021-09-28 0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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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벤틀리의 귀여운 근황이 공개됐다.

27일 방송인 샘해밍턴의 아들 벤틀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벌칙으로 그려진~~수염ㅋㅋㅋ 리틀 샘이 되어버렸네요~ㅠㅠ 더 싫어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틀리가 벌칙을 받은 듯 입 주변에 수염을 그려넣은 모습이 담겼다. 아빠 샘해밍턴과 꼭 닮은 붕어빵 비주얼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 낙서 싫어하는 벤토리. 그치만 너무 귀엽다", "낙서마저 사랑스러워", "그래도 귀여워"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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