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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성 딸 배수진, 26살 돌싱맘의 풋풋한 미모

입력 2021-09-28 08: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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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진 인스타
배수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수진이 야외에서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8일 배동성의 딸이자 유튜버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편의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배수진은 지인과 함께 남양주로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는 26살 다운 풋풋한 비주얼을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2018년 결혼했다가 지난해 5월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또 배수진은 최근 TV조선 '우리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고 MBN 예능 '돌싱글즈'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방송 출연 이후 성형 의혹을 해명하고 여러 악플 피해를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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