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주아가 점심 메뉴를 공개했다.
배우 신주아는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점심으로 먹은 샐러드 사진을 찍어 올리며 "점심"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168cm인 신주아는 8년 째 44kg 정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히며 관리 비결에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아보카도에 반숙란, 여러 채소들을 곁들여 간단하게 식사를 마친 신주아는 가벼운 식단을 공개로 몸매 관리 비법을 가늠하게 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