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업★]'원조 얼짱' 홍영기, 얼굴에 무슨 일? "방송 쉬는 동안 애 둘 낳아"('비스')

입력 2021-09-29 17:31:2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원조 얼짱 출신 홍영기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홍영기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했다.

이날 홍영기는 얼굴에 테이프를 잔뜩 붙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박나래의 "유행이냐"는 물음에 홍영기는 "레이저 시술을 받았다. '비스' 출연 소식 듣고 예뻐 보이고 싶어서 주근깨 시술을 받았는데 이렇게 길게 붙이고 있을 줄 몰랐다"고 웃어보였다.

방송을 쉬는 동안 두 아이의 엄마가 된 홍영기. 첫째는 초등학교 2학년, 둘째는 7살이라고.

홍영기는 3살 연하의 남편과 만나게 된 것에 "남편이랑 저랑 교복모델 촬영이 들어왔다. 일찍 끝나서 영화를 보러 갔는데 남편이 '앞으로 영화는 자기랑만 보자'고 하더라. 나중에 제가 먼저 고백을 했다"고 밝혔다.

또한 연하 남편의 좋은 점을 묻자 "요즘 좋은 건 피부가 탄력이 있다. 세살 차인데 다르다"며 "머리숱도 많다. 그런 부분까지 예뻐보인다. 연하는 이런 거라는 걸 느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홍영기가 간만에 전한 근황에 네티즌들도 반가움을 드러내며 네 가족의 행복을 응원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