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YGX가 탈락 예정 크루로 5팀에게 지목을 당했다.
28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YGX의 리정이 다섯 크루에게 탈락예정 크루로 지목을 당해 충격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리허설 공개 후 YGX의 리정은 "5크루에게 탈락 예상 크루로 지목당했다"라며 충격받았다. 리정은 "리정아 빨리 정신차려. 뭐가 부족했는지 생각하고 어떤 전략으로 나갈지 빨리 생각해. 그 생각 밖에 없었다. 속상했죠 당연히 저 사실 집에가는 택시 안에서 울었다. 너무 미안하더라"라며 당시 심정을 밝혔다.
이후 리정은 "집에서 밤새워서 수정했다. 제일 짧은 시간안에 고효율을 낼 수 있는 걸 찾았다. 그게 대중 분들과 저지 분들에게 통하길 바랄 뿐이다"라며 수정에 박차를 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