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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황바울, 결혼 3년차에도 깨가 쏟아져 "다정한 남편이랑 사는게 최고"

입력 2021-09-29 18: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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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인스타
간미연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행복한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오후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간지도 모르고 쿨쿨 자서 미아내~~~ㅎㅎ다정한 남편이랑 사는게 최고^^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잠을 자고 있는 간미연에게 남편 황바울이 남긴 '여보 사랑해 나 라디오 잘 다녀올게' 문자가 있다. 달달한 부부의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간미연은 지난 2019년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결혼했다. 현재 간미연은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인'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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