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지성, 팬들이 선물한 '윤지성 숲' 방문.."밥알들 감사, 더 열심히 보답할게요"

입력 2021-09-29 18:54:29
    • 복사완료!

윤지성 인스타
윤지성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윤지성이 윤지성 숲을 방문했다.

29일 윤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드디어 밥알들이 선물해준 윤지성 숲에 베로랑 다녀왔어요. 고마워요. 밥알들 너무 늦게 봐서 미안해요. 많이 감사해요. 더 열심히 보답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지성은 반려견 베로를 품에 안고 윤지성 숲 1호를 찾은 모습이다. 윤지성 숲은 그의 팬들이 지난 3월 8일 윤지성의 31번째 생일을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해 조성한 숲이다.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직접 숲을 찾은 윤지성의 모습에 팬들은 기뻐한다.

한편 윤지성은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에 출연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