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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13세 연상 남편이 놀란 이유..너무 아름다워서?

입력 2021-09-30 14: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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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인스타
차유람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당구 선수 차유람이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차유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나 여자한테 꽃을 다 받아보구ㅋㅋㅋㅋㅋㅋ 집에 꽃 들고 갔더니 남편이 살짝 놀라더라ㅋㅋㅋㅋ 민이 언니 결혼식 때 마지막으로 봤는데 민이 언니도 벌써 애둘맘이고 시간이 참 순삭이네"라고 적었다.

이어 "암튼 넌 여전히 재밌고 에너지 넘치고 여전히 애주가… 더라ㅋㅋㅋㅋ 유쾌했던 김기자님과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갣괸 사진 속 차유람은 카페에서 지인을 만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차유람의 청순 미모가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차유람은 지난 2015년에 1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작가 이지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tvN 예능 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E채널 '노는 언니'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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