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비, 아들바보 될 수밖에..무보정도 너무 사랑스러워

입력 2021-09-30 14: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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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나비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30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무보정이 왜 이리 예뻐!", "사랑해 조이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 부부의 아들이 담겼다. 아들은 촬영을 위해 예쁜 옷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눈 모습.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마저 웃음짓게 한다.

이어진 사진에서 아들은 울음을 터뜨린 모습이지만 나비는 이마저도 귀여운 듯 아들바보 면모를 드러내 흐뭇함을 더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또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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