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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바다, 42세에 이런 힙한 아우라..자유분방 비주얼

입력 2021-10-26 18: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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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바다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그룹 S.E.S. 출신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모자에 후드티로 자유분방하고 캐주얼한 매력을 더한 바다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어려보이는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작은 얼굴 크기와 또렷한 이목구비 역시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완전 힙하네요", "옷 너무 멋져요", "너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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