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문근영이 코믹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6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자유인이다!!!!!! 나를 가두지 마랏!!!!!!!!꺄 #하늘과 땅이 맞닿는 순간 #헐떡이는 숨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야심한 밤 땅바닥에 그대로 드러누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코믹한 그녀의 근황에 팬들도 호기심을 보이며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9월 16년 함께 해온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종료, FA 시장에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019년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