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 아내이자 유명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근황을 전했다.
30일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출근화장. 오늘 밤 데이트가 있어서 한껏 눈화장 좀 하고 나왔더니만.......그분께서......눈 한대 맞은거 아니지? 나름 스모키(?)메이크업 이라고요ㅋ 피부는 너무 예쁜데 눈화장 좀 지워줘오늘 프란체스카 컨셉인데 말이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현선이 차량으로 이동 중 얼굴 점검을 하고 있다. 박현선의 작은 얼굴에 가득 찬 이목구비와 평소와 다르게 진한 메이크업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현선은 글로벌 IT 기업 STG의 회장 이수동의 아들인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동 중이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