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4세' 김사랑, 신이 내린 비현실적 각선미..얼굴부터 넘사벽 동안

입력 2021-10-27 17: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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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사랑이 넘사벽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27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화보 촬영 중읻아. 미니스커트를 입고 의자에 앉아있는 김사랑은 비현실적으로 길게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올해 44살이라는 나이가 전혀 믿기지 않을 만큼의 초동안 미모로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외모부터 몸매까지 완벽한 김사랑의 근황에 모두가 깜짝 놀라고 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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