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신영, 세쌍둥이 데리고 예방접종..한 유모차에 옹기종기

입력 2021-10-27 10: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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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를 데리고 예방접종에 나섰다.

27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삼둥이 예방접종 하러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황신영은 "우리 오늘 애들 데리고 예방접종 하러 왔죠? 오늘 하나에 다 태웠어"라고 말하며 카메라로 아기들을 비췄다.

아기들은 황신영 남편의 품에 안겨 있거나 유모차에 옹기종기 모인 채 잠들어 있어 눈길을 끈다. 곤히 잠든 세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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