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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행복해" 채림, 핼로윈 하우스 만든 금손 엄마‥子 리우도 좋아하네(종합)

입력 2021-10-27 16:4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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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인스타그램
채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채림이 아들을 위해 핼로윈 하우스를 만들었다.

27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 리우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채림은 사진과 함께 "행복해. 우리 리우 내가 키운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해골이 그려진 옷을 입은 채림의 아들 리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리우는 다가오는 핼로윈을 맞아 해골이 그려진 옷을 입고 마치 유령 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리우는 밝은 표정으로 핼로윈 놀이를 즐거워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리우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또한 리우의 뒤로 보이는 채림의 집도 눈길을 끈다. 벽에는 박쥐, 해골, 거미줄 모형이 걸려있다. 리우가 쓴 유령 머리띠까지 핼로윈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핼로윈을 맞아 집을 꾸민 채림의 금손 실력을 알 수 있다.

앞서 채림은 핼로윈 주간을 맞아 핼로윈 옷을 입은 리우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리우부터 집까지 핼로윈 분위기를 내는 채림의 모습에서 엄마의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채림은 지난 2017년 아들 리우를 출산했다. 지난해 이혼한 채림은 홀로 양육을 하고 있으며, 최근 JTBC '용감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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