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서형, 선물 둘러싸여 행복한 생일..송윤아도 "울 친구 축하"

입력 2021-10-28 23: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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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서형이 행복한 생일을 맞이했다.

28일 배우 김서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보내는 날입니다. 정성으로 보내주신 모든 하나하나 ,,예쁘게 찍어 올리지 못해 죄송해요 .. 곁에 함께 해주셔서 오늘도 낼도 행복입니다.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서형은 정성 가득한 생일선물 틈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또 김서형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판을 인증하는가 하면 기쁜 마음을 표현하며 음악에 맞춰 춤을 추기도.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그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배우 송윤아 역시 해당 게시물 댓글에 "울친구 완전 축하행~~~"이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한편 김서형은 최근 종영한 tvN 주말드라마 '마인'에서 효원 그룹 첫째 며느리 정서현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마인'은 세상의 편견에서 벗어나 진짜 나의 것을 찾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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