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여유로운 휴일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오후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먹음직스러운 과자를 먹으며 휴일을 즐기고 있는 조수애의 근황이 담겨있다. 이렇게 먹어도 극세사 몸매를 유지 중인 조수애의 몸매가 부러워지는 영상이다. 먹음직스러운 과자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식욕을 돋운다.
한편 조수애는 JTBC를 퇴사하고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슬하에 3살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