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정인이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정인은 사진과 함께 "우왕 화장 너무 예뻐서 못 지우겠어. 아쉬운 마음에 셀카를 찍어서 올린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인은 음영 메이크업을 하고 누드립을 발라 차분한 메이크업을 했다. 정인은 메이크업이 만족스러운듯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정인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정인의 미소가 보는 이로 하여금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정인은 가수 조정치와 지난 2013년 결혼, 2017년 2월 딸 조은 양을, 2019년 12월 아들 조성우 군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