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이 비키니 자태를 드러냈다.
1일 아비가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아비가일은 사진과 함께 "여름 여름 여름. 여름 하면 날씨 좋은 날에 그냥 수영 조금하고 누워있는 게 최고지!! 오늘은 에너지 충전 하는 날!"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비가일은 레드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한다. 아비가일은 턱을 괴고 윙크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아비가일은 지난해 4월 군인 남자친구와 결혼해 품절녀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