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올림픽에 진심인 근황을 전했다.
1일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스토리를 통해 "올림픽을 응원하는 리얼 표정이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재시는 올림픽을 보면서 쫄깃쫄깃한 경기 진행에 온 얼굴로 응원을 하고 있다. 공감가는 재시의 귀여움 가득 일상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랜선 이모, 삼촌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5월 24일 첫 방송된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