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김영철이 수준급 요리 솜씨를 뽐냈다.
지난 1일 방송인 김영철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철은 사진과 함께 "#일요일 #Sunday #브런치 #brunch 선물로 받은 #장어탕 #말복 전에.. 이번은 초복 중복을 삼계탕 이어서 장어로! 안에 장어도 좋고 많이 들어있고 국물도 진하고 깊은데다, 게다가 만들어진 밀키트라 데우기만 했음. 같이 온 두부 작은거 넣고 대파 좀 넣고 끝! #원기회복 #rejuvernate #hahaha"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철이 직접 차린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식탁 위에 가득 놓여있어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돋운다.
이에 홍현희는 "묵인지 편육인지 저 음식 뭐예요??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라고 물었다. 이에 김영철은 "우뭇가사리로 만든 엄마표 묵이야. 진짜 초장에 찍어 먹으면 끝 ㅠㅠ 칼로리는 아주 낮고"라고 답글을 남겼다.
그러자 홍현희는 "하.. 완전 다이어트 음식이네요 제품 출시 해주세여.."라고 부탁했고 김영철은 "만들어볼까? 진짜로?"라고 화답하며 선후배 간의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영철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하고 있다. 또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진행을 맡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