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유비, 옷을 거의 입은 듯 만 듯..새하얀 피부에 인간복숭아 등극

입력 2021-08-02 18: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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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유비가 미모를 뽐냈다.

2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깟마피치스아인죨자 오예쉿"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반다나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끈 원피스를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이유비는 새하얀 피부에 핑크빛 블러셔를 살포시 얹어 인간 복숭아 자태를 발산한다. 옅은 메이크업으로도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는 이유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유비는 최근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3'에 특별출연했다.

또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유미의 세포들'은 오는 9월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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