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인민정이 김동성의 원형탈모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2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형탈모ㅠㅠ깜짝 놀랐네ㅠㅠ스트레스 많이 받았나보네 맘아픔..열심히 살고 있는 오빠..나에게 말은 안하지만 힘든게 다 보이고 혼자 꾹꾹 참아내고 이겨내려는 모습이 너무 맘 아프다. 조금만 힘내자 스트레스 받지 말고 맘편히 먹자!! 저녁 맛있는거 차려줄게-우연히 발견하고 맴찢했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동성의 정수리가 담겨 있다. 스트레스성 원형탈모가 진행된 모습이다. 이를 바라보는 아내 인민정의 속상한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김동성은 최근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연인 인민정 씨와 출연해 스케이트 코치와 과일 장사를 하며 지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최근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