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찬민의 딸 박민하가 한복패션쇼를 준비했다.
2일 박민하는 유튜브 채널 '박민하'에 '한복패션쇼 준비는 어떻게 할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박민하는 영상과 함께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한복패션쇼는 지난 4월에 열렸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박민하는 박술녀의 한복패션쇼에 참석했다. 박민하는 열심히 메이크업을 받고 한복을 입어 고운 자태를 드러냈다.
박민하는 부친인 박찬민과 동생과 함께 포토존에 서서 사진을 찍은 뒤, 패션쇼를 위해 대기했다. 한복 마스크를 쓴 박민하는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박민하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리허설에 임했다. 동생 민유도 패션쇼에 서게 됐다. 민유는 아직 아기라 서툴러서 모두의 지도 속에 무사히 리허설을 마쳤다.
두 번째 한복으로 갈아입은 박민하는 동생이 잘할까 궁금해서 보러 갔다. 박민하는 동생에게 눈높이를 맟추며 "추워?"라고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박민하는 동생과 패션쇼를 무사히 마쳤다. 박민하는 패션쇼를 마친 후 컵라면을 먹으며 휴식을 가졌다.
박민하는 "5살 때부터 늘 해오던 한복패션쇼이지만, 늘 한복패션쇼는 뜻깊고 좋은 것 같다. 오랜만에 한복을 입으니까 너무 좋았다"라고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