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고기, 전처 유깻잎에 "솔잎이 보고 싶을 때 오라고 하는 편"

입력 2021-08-03 16: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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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고기가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했다.

3일 유튜버 최고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한 팬은 최고기에게 "솔잎이 엄마는 한 달에 몇 번 만나요?"라고 물었고, 최고기는 "횟수는 정해져있지 않아요! 보고 싶을 때 오라고 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최고기는 솔잎이의 일상이 담긴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솔잎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최고기는 전처 유깻잎, 딸 솔잎이와 함께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다. 최근 새 여자친구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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