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 양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뿌니 오늘 시합 홧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연수의 딸 지아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지아는 차량 조수석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해보이고 있다. 골프 시합을 나가는 듯 골프웨어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지아 양의 비주얼은 아이돌이라 해도 믿을 정도로 우월하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고스란히 물려받아 큰 눈망울을 비롯해 오똑한 콧대까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2007년생으로 아직 15살이지만 이미 완성형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많은 사람들은 이들 가족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송종국과 박연수가 지난 2015년 합의 이혼한 뒤 박연수가 두 아이들을 도맡아 양육하고 있기 때문. 최근 전해진 소식에 따르면 송종국은 자연인으로 생활하고 있었다.
송지아 양은 하루가 다르게 폭풍 성장하며 자주 화제의 중심이 되고는 한다. 아직은 성장할 날이 더 많을 송지아 양이 어떻게 성장할 지 관심이 쏟아진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에 송지아, 송지욱 남매를 두고 있다. 또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1'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