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현정, 살 빼더니 확 달라졌다..51세 미녀의 청순 비주얼

입력 2021-08-03 11: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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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소속사 인스타
고현정 소속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고현정이 눈부신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3일 아이오케이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 #고현정 배우의 공식 팬카페 '피누스'에서 JTBC '너를 닮은 사람' 촬영장에 보내주신 커피차. 팬분들의 사랑이 듬뿍 담긴 커피와 간식으로 촬영장엔 웃음꽃 만개 #감사합니다 #너를닮은사람 #피누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팬들이 선물한 커피차 앞에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고현정은 올해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 촬영에 한창이다. '너를 닮은 사람'은 아내와 엄마라는 수식어를 버리고 자신의 욕망에 충실했던 여자와, 그 여자와의 짧은 만남으로 '제 인생의 조연'이 되어버린 또 다른 여자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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