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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아들 젠, 오리 양말에 오리 입이라니..너무 귀엽잖아♥

입력 2021-08-04 04: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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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스토리
사유리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귀여운 아들 젠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전했다.

3일 오후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유리는 사진과 함께 깜찍한 오리 스티커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젠은 오리 모양의 양말을 신고 오리 입을 닮은 장난감을 입에 물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젠의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오동통한 두 볼이 사랑스럽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 사유리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사랑스러운 아들 젠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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