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들바보 면모를 뽐냈다.
지난 2일 오후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은 잠을 자고 있는 모습. 인형처럼 귀여운 모습이 랜선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조민아는 사진과 함께 "손베개 하고 자는 내 전부 강호 왕자. 생후 40일인 오늘도 심쿵하네"라는 글을 남기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그러면서 "#생후40일 #사랑하는 #내아들 #소띠왕자 #강호맘 #조민아 #매일반해 #mybaby"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달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