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남궁민이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3일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궁민은 흰색 반팔티셔츠를 입고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걷고 있다. 작품 속 캐릭터를 위해 77kg까지 증량한 남궁민은 한껏 성난 근육을 자랑한다.
한편 남궁민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검은 태양'에 출연한다.
'검은 태양'은 1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 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