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휘순이 아내가 만든 요리에 고마움을 표했다.
코미디언 박휘순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금치 덮밥 잘 먹겠습니다!! #맛있어요 #아내의창착요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휘순은 예쁜 접시에 정갈하게 담긴 시금치 덮밥 사진을 찍어 올리며 아내와의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자랑했다. 그는 아내가 만든 창작요리라면서 맛있다는 칭찬을 덧붙였다.
박휘순은 아내의 요리 실력을 추켜세우는가 하면 아내와의 신혼 일상을 공유하며 달달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해 11월 17살 연하 천예지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