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구재이가 아들을 위해 수제 간식을 만들었다.
배우 구재이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구재이는 아들을 위해 직접 간식을 만들며 그 과정을 사진에 담았다. 그는 "태오 간식 오븐 들어가기 전" "티딩러스크 완성"이라는 말로 사진에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그는 간식을 손에 들고 맛있게 잘 먹는 아들의 모습을 사진 찍어 올리며 "오구오구"라는 말로 기특해했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