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현영이 세련된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2일 오후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롱원피스를 입고 세련미를 뽐내고 있다. 단아한 모습으로 워너비 워킹맘의 자태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
나이를 잊은 동안 미모와 긴 기럭지는 여전히 시선을 싹쓸이한다. 현영의 우아한 자태에 많은 팬들은 감탄 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영은 연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TV조선 '현.지.인의 팔도보고서', MBN '병아리 하이킥'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