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화려한 문신을 인증해 화제다.
4일 김상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덕분에 앵콜 성황리에 마감 했어요 ㅎㅎ 잘자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상혁은 실내에서 한쪽 팔에 새긴 문신을 인증하고 있는 모습. 팔을 뒤덮은 화려한 문양이 시선을 강탈한다. 그의 잘생긴 외모도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상혁은 지난 1999년 그룹 클릭비로 데뷔해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지구인 김상혁'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