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배우 하지영이 시장에 갔던 추억을 회상했다.
4일 하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하지영은 영상과 함께 "주문과 동시에 하나하나 구워주시던 오징어통찜! 코시국만 아니라면 시장 가고싶다! 사람들 바글바글하고 전이며 떡볶이에 기름과 음식냄새가 사로잡던! 그런 때가 오겠지? #과거여행 #눈으로먹기 #오징어통찜 #푸드스타그램"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철판 위에서 오징어통찜이 노릇노릇 익어가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식욕을 돋운다.
한편 하지영은 각종 방송 및 행사의 MC를 보고 있다. 또 드라마 '속아도 꿈결'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