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황신혜가 엄마와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오후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은옷..다른느낌.. 이렇게 잘어울릴줄이야.. 울엄마 패션소화능력 인정. 은근 사진찍히는것도 즐기는듯...ㅎㅎ 아직도..엄마에대해서 깜짝깜짝 놀랄일들이 있다는게 .. 너무 잼나구..기대돼.. #귀여운엄마 #멋진엄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초록색 셔츠를 걸치고 있다. 황신혜는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황신혜는 자신의 어머니를 공개하기도 했다. 황신혜의 어머니 역시 황신혜와 같은 옷을 입고 있다. 모전여전 동안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