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혜은, 48세 나이에 섹시한 치골+완벽 복근 인증

입력 2021-08-04 06: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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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인스타
김혜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김혜은이 날씬한 복근을 인증해 화제다.

4일 김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박맛젤리 #숏다리강추 #예분아고마워 #감사합니다"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은은 야심한 밤 촬영장에서 선물 받은 간식차를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의 탄탄한 복근과 섹시한 치골이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김혜은은 1973년생으로 현재 48세이며 지난 2001년 치과의사와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다. 김혜은은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드라마 '더 로드: 1의 비극'에서 학벌, 스펙, 가정, 아이 모든 걸 다 가진 앵커 차서영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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