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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유하나 "미친 기럭지로 나오는 거울"..군살 없는 11자 각선미

입력 2021-08-04 14: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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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유하나가 11자 각선미를 자랑했다.

배우 유하나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목걸이로 한 것 중에 마스크줄이 있단 건 아무도 모르겠지이 아 다음주 월요일에 구매하는 분들이면 알겠지이 저 티셔츠가 남편꺼란 건 아무도 모르겠지이 아 남편은 알겠지이이 저 거울이 미친 기럭지로 나온다는 건 아무도 모르겠지이이이 아 여기 온 사람들은 알겠지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노란색 티셔츠를 입고 상큼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유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하나는 거울에 비친 본인을 촬영하기도 했는데 날씬하게 보이도록 하는 거울에 만족감을 표하며 '미친 기럭지'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그는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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