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규리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손을 턱에 받치고 카메라를 살짝 내려다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박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볼살이 쏙 빠져 베일 듯 날카로운 턱선을 자랑하는 박규리는 그만의 고급스러운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규리는 1995년 아역 배우로 먼저 데뷔했다. 이후 2008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해 활동하다 그룹 해체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오는 8월 14일부터 시작되는 뮤지컬 '사랑했어요'에 출연한다.
또한, 박규리는 현재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인 송자호 큐레이터와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