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희, 새침한데 러블리..30대 되더니 만개한 미모

입력 2021-08-04 13: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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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음식점에 앉아 새침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안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안소희는 흰티에 뷔스티에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채 나날이 예뻐지고 있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소희는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2021'의 '관종'에 출연한 바 있다. '관종'은 금수저인 척 거짓말로 유명세를 탄 인플루언서가 살인마에게 납치되면서 벌어지는 블랙코미디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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