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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 오늘은 행운의 여신..네잎클로버 머리에 꽂았네

입력 2021-08-04 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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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인스타그램
태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네잎클로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태연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태연은 큰 네잎클로버를 머리에 꽂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연은 핑크빛 헤어스타일로 만화 속 주인공 같은 모습이다.

또 태연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태연의 미모가 숨이 멎게 만든다.

한편 태연의 신곡 'Weekend'는 경쾌한 기타와 레트로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디스코 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주말만은 하고 싶은 대로 자유롭게, 이끌리는 대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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