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류화영이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류화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한 디저트 카페를 방문해 와플을 고르고 있다. 수수한 모습으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류화영의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류화영은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약한 바 있으며 최근 첫 주연작인 영화 '사잇소리(김정욱 감독)' 출연을 확정짓고 스크린 복귀를 준비 중이다. 최근에는 웨이브 드라마 '러브씬넘버#'에 출연하기도 했다. '러브씬넘버#'는 23, 29, 35, 42세 주인공들에게 찾아온 인생 터닝포인트 속에서 연애, 사랑, 가치관에 혼란을 겪는 복합적인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한 옴니버스형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