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배윤정, 아들 가짜 울음에도 엄마 미소..벌써 도치맘 다 됐네

입력 2021-08-04 16:46:27
    • 복사완료!

배윤정 인스타그램
배윤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윤정이 귀여운 아들을 자랑했다.

안무가 배윤정은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 너무 귀여워서 안올릴수가없다.. 가짜울음이 이렇게 사랑스러울수가 천천히 커줘 재율아 #아들맘#골드맘#생후41일 #가짜울음#넘귀엽다#천천히커다오"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울음을 터뜨리고 있는 배윤정의 아들 재율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윤정은 울기 시작하는 아들을 향해 "가짜울음인데? 어이구 서러워 어이구 서러워"라며 엄마 미소를 지었다.

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배윤정은 남다른 아들 바라기의 면모로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현재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