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현숙이 LA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ate dinner 10년사이 가장 맛있게 먹은 스테이크 분위기 맛 모두 맘에 쏙 들었어 #고기사랑 #스테이크 #윤현숙 #저녁식사 #행복 #미국일상 #동네한량언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분위기 좋은 식당에 방문해 저녁식사를 하고 있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현숙은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사진의 느낌을 한층 감각적으로 만들었다.
여유가 섞인 윤현숙의 LA 일상은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더해 윤현숙은 사진 속 장소에 가보고 싶다는 한 지인의 말에 "내가 널 꼭 댈꼬갈꺼야."라고 답하는 따듯함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