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지애가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시골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애는 사진과 함께 "나의 일터에는 늘 웃음이 넘칩니다. 비가 와서 옷자락이 온통 젖었지만 오랜만에 만난 아궁이 앞에 앉아 타닥타닥 장작 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 참 좋았던 촬영이었지요..^^"라고 했다.
이어 "산길을 걷다가 모기에 물리니 휘이 둘러보시고는 산약초를 따서 발라주시더라구요. 모르고 보면 그냥 풀인데 알고보면 약초가 되는 것들.. 우리 삶에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약이 되는 인연들이 얼마나 많던지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애는 약초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지애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내추럴하고 수수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