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박영진이 딱딱이 복숭아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DJ박명수가 러시아인 방송인 에바와 코미디언 박영진과 함께 수요일 코너 '복세편살 토크쇼 에대박'을 진행했다.
이날 박명수는 "오늘 계란 하나를 가지는 것보다 내일 암탉 한마리를 가지는 쪽이 낫다"는 플러의 인생 명언을 인용했다. 이어 그는 "오늘의 이득이 별거 아니라 할 수 없지만 사소한 것에 너무 목숨 걸 필요가 없다"며 "작은 것에 집착하다가 큰걸 잃을 수 있다. 좋은 건 항상 뒤에 온다"고 덧붙였다.
이날 박영진은 "딱딱이 복숭아가 나오는 시즌이 있다. 딱딱이가 너무 맛있다. 딱딱이의 완전 팬이다"라며 딱복파를 인증했다. 박명수는 "제철 과일 복숭아가 몸에 좋다. 섞어서 먹어도 맛있다"며 공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