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왕빛나, 바비인형 자태에 깜짝.."예쁜척하는 것도 힘들어"

입력 2021-08-04 20: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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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빛나 인스타그램
왕빛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왕빛나가 바비인형 같은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4일 배우 왕빛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쁜척하는 것도 참으로 힘들어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왕빛나는 화보 촬영 현장을 공유했다. 왕빛나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통해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특히 왕빛나는 쇄골과 팔뚝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여리여리한 요정 체구를 인증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왕빛나는 지난 4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진비 역을 맡아 안방팬들을 만났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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