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고소영이 딸 윤설 양의 야무진 일상을 공유했다.
7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노란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딸 윤설 양은 방울토마토를 따고 있다. 이어 고사리손으로 애플수박까지 수확하는 윤설의 모습이 야무지다.
모자로 얼굴을 가렸으나 엄마 아빠의 우월한 유전자를 쏙 빼닮아 벌써부터 남다른 아우라를 발산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 이후 휴식 중이다.

